선크림/썬무스/아르간트리트먼트오일 벼룩!(사진有,운포) Talk!

조만간 퇴사를 앞두고 있어서.. 안 쓰는 물건을 처분해보려고 합니다. 몇 가지 없지만요.
혹시 직거래하면 운송비 뺀 가격으로 드립니다. 지역은 구로디지털단지구요.
혹시 묶어서 사가시면 할인합니다.
댓글 달아주세요! 확인하겠습니다.

1. 리스킨 솔루션 썬크림 SPF50+ / PA +++ / PRIMER
   운포 35,000원에 판매합니다.
(정가 57,000원이라네요)
    천연화장품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. 백탁현상도 없다고 하고. 상품 박스만 열었고 개봉은 안 해봤습니다.
    어쩌다 생긴 물건인데 제가 쓰진 않을 것 같아서요. 박스 채로 드립니다.
    하단 사진 참고해주세요.


2. 헤라 선메이트 쿨링 무스 SPF 50+ PA+++
    운포 25,000원에 드립니다.
(정가 40,000원이라네요.)
    작년에 들어온 물건인데 한 번도 안 썼습니다. 박스만 열어봤어요.
    정글의법칙에서 오지은 씨가 써서 홍보효과를 톡톡히 봤었나 보네요. 하단 사진 참고하세요.
3. 웰코스 컨퓸 아르간 트리트먼트 오일   
    운포 7,000원에 판매합니다.
원래 본품은 샘플이 있는데 샘플은 없고요. 저한테 잘 안 맞아서 팝니다.
   



면접이 잡혔다 미분류

면접이 잡혔다.
외국계 기업으로 선배 언니가 일하는 회사의 인턴직.
내부추천이고 나랑 경쟁하는 사람이 한 명 뿐이라
면접 준비만 잘 하면 될 것 같은데...

문제는 이번이 첫 면접이라는 것,
나는 치마를 못 입는 굵은(..) 다리의 소유자로 교복 이후 한 번도 치마를 입은 적이 없다는 것,
정장 구두가 없다는 것,
지원하는 회사에 대해 잘 알지 못 한다는 것,
당연히 영어 면접이 들어간다는 점이다.

회사에 대한 정보야 인터넷 긁으면 널렸고 옷은 바지로 대체하기로 했다.
구두는 종로에서라도 급하게 사야할 것 같고,
영어는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니 일단 열심히 준비하고.

아..... 정규직 전환할 인턴직이 아니라서 졸예자인 나를 부담스러워 하신다는 이야기가 들어왔다.
나같아도 내가 부담스럽겠어...
그래도 일단 해봐야지. 이걸 해야 집에 얼굴이 선다;




블로그는 Diary

블로그는.. 블로그질 좀 해야지- 하고 마음 먹을 때마다 귀찮아진다.
나는 기록자의 본능은 없나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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